금메달 기대주 줄줄이 탈락
금메달 기대주 줄줄이 탈락
  • 승인 2016.08.09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림픽>금메달기대주줄줄이탈락
한국은 9일 2016 리우올림픽 사흘째 경기에서 메달을 하나도 따내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섰다. 이날 금메달을 기대했던 유도 남자 73㎏급 안창림(왼쪽부터), 여자 57㎏급 김잔디,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김지연, 양궁 남자 개인전 김우진이 모두 초반 탈락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