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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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8.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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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S-RIO-ATHLETICS-W-5000M
미국의 애비 다고스티노(왼쪽)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육상 5,000m 예선을 마친 뒤 뉴질랜드의 니키 햄블린의 격려를 받고 있다. 두 선수는 이날 경기 도중 뒤엉키며 함께 쓰러졌지만 서로 격려하며 결승점을 통과한 뒤 뜨겁게 포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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