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정성·사랑’ 담긴 엄마의 도시락
‘맛·정성·사랑’ 담긴 엄마의 도시락
  • 김성미
  • 승인 2016.09.07 2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용계초등학교는 지난 1일 개학식날 도시락 데이를 실시했다. 부모님이 싸주신 도시락을 학교에서 친구들과 먹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락에 엄마가 사랑의 편지도 써 사랑이 더욱더 느낄 수 있었다. 학교 급식이 아닌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이여서 학생들은 더 맛있게 먹었다.

이 도시락 데이에 대해서 한 학생은 “엄마의 도시락을 먹으니 학교 급식 보다는 맛있었다”고 답변하였고, 한 학부모는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맛나게 먹을 아이를 생각하며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했다”고 답변했다..

나도 도시락에서 엄마의 정성이 많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다. 이가빈기자(용계초 5학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