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파리모터쇼서 콘셉트카 LIV-2 렌더링 이미지 공개
쌍용차, 파리모터쇼서 콘셉트카 LIV-2 렌더링 이미지 공개
  • 김무진
  • 승인 2016.09.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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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안전’ 최첨단 기술 적용
오는 29일 열리는 2016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될 콘셉트카 ’LIV-2‘ 티저 이미지. 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가 내년 국내 출시를 앞둔 렉스턴W 후속 모델의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13일 쌍용차에 따르면 오는 29일(현지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되는 ‘2016 파리모터쇼’에서 ‘Y400’(프로젝트명)의 양산형 콘셉트카 ‘LIV-2(Limitless Interface Vehicle)’를 세계 최초 선보인다. 이에 앞서 쌍용차는 지난 12일 콘셉트카의 완성 예상도인 렌더링 이미지를 일부 공개했다.

LIV-2는 프리미엄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첨단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투입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뛰어난 안전사양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LIV-2는 이전 LIV-1 모델의 디자인 언어를 더욱 발전시킴으로써 ‘Dignified Motion’(자연의 웅장한 움직임) 디자인 콘셉트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며 “럭셔리한 스타일과 편의성으로 플래그십 SUV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무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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