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초, 재미·교육성과 다 잡은 방과후활동
상주초, 재미·교육성과 다 잡은 방과후활동
  • 승인 2016.10.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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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초등학교는 아침, 오후 방과후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특히 아침 방과후 활동은 오후에 학원을 다니느라 시간이 없는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바이올린, 방송댄스, 컴퓨터, 아동요리, 주산, 미술, 영어 등 과목도 다양하여 학생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컴퓨터 방과후 수업을 하고 있는 4학년 전주영 학생의 어머니는 사교육비 절감도 되고 수업 전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 같아서 아주 만족하다고 했다. 전주영 학생은 컴퓨터를 꾸준히 배워서 선배 언니, 오빠들처럼 꼭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했다. 방송댄스를 배우고 있는 6학년 조성은 학생은 아침에 운동도 되고,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있다고 했다. 아침 짧은 시간을 이용하지만 상주초의 방과후 활동은 학생들에게 호응도도 높고 효과 또한 큰 것 같다. 우리들은 방과후 활동을 열심히 배워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려해야 겠다.

이렇듯 상주초의 명품 방과후 활동이 꾸준히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전나영기자(상주초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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