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선택한 카드
삼성이 선택한 카드
  • 승인 2016.12.22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완투수 ‘이승현’
LG와 ‘2대2 트레이드’ 마감
이승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의 우완투수 이승현(25·사진)을 선택했다.

삼성 구단은 22일 LG로 이적한 FA(자유계약선수) 좌완 투수 차우찬(29)의 보상선수로 이승현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2017시즌 마운드 보강을 위해 이승현을 보상 선수로 선택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상환기자 leesh@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