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우리팀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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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1.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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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정규리그 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상대팀 수비수를 제치며 돌진하고 있다. 이후 손흥민은 1-2로 뒤진 후반 32분 천금같은 동점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의 이날 골은 시즌 9호골로 박지성과 기성용이 세웠던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시즌 최다골 기록(8골)을 갈아치운 것이다. 이날 경기는 2-2 무승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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