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개 초교 ‘전국 100대 우수방과후학교’ 선정
대구 6개 초교 ‘전국 100대 우수방과후학교’ 선정
  • 승인 2017.02.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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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장동·남덕·가창·월암·동신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높은 평가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전국 100대 우수방과후학교’에 9개교가 선정돼 광역시 단위 중 최다선정 지역이 됐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6교는 신월·장동·남덕·가창·월암·동신초등이다.

이 학교들은 방과후학교에 대한 학교 구성원들의 비전 인식 정도, 특성화된 프로그램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색 프로그램으로 신월초등학교는 제2의 교육과정으로 특화형 방과후학교를, 남덕초등학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중점 프로그램을, 가창초등학교는 사교육 없는 학교를 꿈꾸는 행복학교 프로그램등 이다.

특히 신월초등학교는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중 상위 20% 이내로 선정돼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고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한편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는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제고하고 지역 사회기관 참여를 촉진하려는 취지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 개발원, 삼성꿈장학재단 등이 공동 주관하여 선정한다.

이와함께 초,중,특수학교 9명중 초등학교에서 6명을 선정하는 우수 현직 교사상에 남덕초등학교 이형탁 교사, 두산초등학교 김영은 교사 등 2명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

박영애 교육과정과장은 “2017년 대구방과후학교는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으로 구성하고 학생의 흥미와 적성, 능력을 진로설계와 맞춘 선택형 방과후학교로 운영하여 학생이 행복한 방과후학교를 만들어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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