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K 대구 '시간의 측량'전
스페이스K 대구 '시간의 측량'전
  • 승인 2017.03.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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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성_침묵의서책들
 시간은 흐름이자 운동이다.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그저 빛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환경과 감각으로 느낄 뿐이다. 코오롱 문화예술나눔공간 스페이스K 대구가 기획한 ‘시간의 측량(Measuring Time)’전은 시간에 대한 예술가들의 시각적 접근법에 대한 이야기다. 전시에는 김기성, 김원진, 김승재 등이 참여하며, 시간을 주제로하는 이들의 회화, 사진, 설치작품 등이 소개되고 있다. 김기성 작 ‘침묵의 서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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