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 여왕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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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4.0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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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연못에풍덩우승세리머니
2일(현지시간)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유소연(왼쪽)이 자신의 캐디인 톰 왓슨과 함께 연못에 뛰어든 채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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