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년만에 사과하는 김이수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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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6.0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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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만에사과하는김이수후보자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오른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시작 전 5·18 당시 자신이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운전기사 배용주씨에게 다가가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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