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마이어 클래식
김효주, LPGA 마이어 클래식
  • 승인 2017.06.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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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7위…‘톱 10’ 진입 성공
김효주(2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69)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의 성적을 낸 김효주는 재미교포 대니얼 강,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4월 롯데 챔피언십 출전 이후 교생 실습을 하느라 약 2개월간 투어 활동을 중단했던 김효주는 지난주 매뉴라이프 클래식을 통해 복귀, 공동 11위의 성적을 냈고 이번 주에는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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