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과 소진, 열애 인정
에디킴과 소진, 열애 인정
  • 승인 2017.06.2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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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측이 소진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28일 에디킴 소속사 측은 “소진과 에디킴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시점에 급작스러운 보도로 인해 조심스럽고 신중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급작스러운 보도에 입장을 정확히 전달드리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소진과 에디킴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지난해 CGV ‘나도 감독이다 : 청춘 무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두 달 전 교제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소진과 에디킴은 열애설에 대해 빠르게 부인했다. 하지만 다시 열애설을 인정하며 또 한 쌍의 가요계 커플 탄생을 알렸다.

에디킴은 2012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남다른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2년 뒤 정식으로 데뷔한 그는 최근 ‘쿵쾅대’를 발매하며 인기를 모았다.

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소진은 독보적인 섹시미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연기자로 변신, 웹드라마 ‘홍익슈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소진 측도 열애설을 인정했다. 소진측은 28일 “소진과 에디킴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시점에 급작스러운 보도로 인해 조심스럽고 신중해하고 있다”면서 “서로 배려하다 보니 먼저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서로 상의 하에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진과 에디킴은 4살 차이 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해 8월 방송된 채널 CGV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나도 감독이다 : 청춘 무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열애설 인정에 앞서 한 매체는 28일 “소진과 에디킴이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가 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입장을 번복했다.

한편 소진·에디킴뿐만 아니라 28일 공개된 연상연하 커플 보라·필독 커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방영한 Mnet ‘힛 더 스테이지’를 통해 인연을 맺은 보라·필독 커플 역시 연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개 연애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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