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새 농촌수익 창출 한울작목반공선장 개장
청도 새 농촌수익 창출 한울작목반공선장 개장
  • 박효상
  • 승인 2017.07.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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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작목반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1일 이서면 서원리 소재 한울작목반공선장(대표 박수영)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양정석 군의장, 변일규 산업경제위원, 참여농가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울작목반 공선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한울작목반 공선장은 농촌소득자원발굴육성사업으로 지원받아 새로운 농촌수익을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군 특산물인 복숭아, 감을 공선장을 통해 엄격하게 선별해 고품질 농산물을 유통함으로써 지역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이미지를 높이고,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였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고품질 농산물 유통과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의 해결차원에서 공선장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도=박효상기자 ssd2966@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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