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도 브랜드 전성시대…올 가을 6천457실 분양
오피스텔도 브랜드 전성시대…올 가을 6천457실 분양
  • 승인 2017.08.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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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3천968실 몰려
10월 대구 중구 남산동
‘e편한세상 재마루’ 공급 예정
가을 분양시장에 브랜드 오피스텔이 대거 공급된다. 부동산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 가을(9~11월)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브랜드 오피스텔은 18곳, 6천457실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이 12곳 3천968실로 전체의 61%를 차지하며, 5대 광역시 3곳 2천258실, 기타 중소도시 3곳 231실이 공급된다. 월별로는 △9월 9곳 2천905실 △10월 6곳 1천505실 △11월 3곳 2천47실이 각각 분양된다.

5대 광역시에서는 포스코건설이 9월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명지국제신도시에 짓는 ‘명지더샵 퍼스트월드’ 260실이 주인을 찾는다. 대림산업 계열사인 삼호는 10월 대구 중구 남산동 남산 재마루지구를 재건축하는 ‘e편한세상 재마루’ 72실을 공급한다. 동아건설산업은 9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에 짓는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텐’ 115실을 분양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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