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소년들 구미서 꿈과 끼 발산
전국 청소년들 구미서 꿈과 끼 발산
  • 승인 2017.10.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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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LG 드림페스티벌’ 결선
LG자매사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루셈,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충호)가 주최하는 제17회 LG 드림페스티벌이 오는 1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이다.

이 행사를 통해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한류열풍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후계자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가 배출됐다.

지난달 9일부터 서울, 대구, 부산 지역예선에서 500여개 팀, 1천300여명이 경쟁을 거쳐 가요·그룹댄스 각 부문별 TOP3 총 6개팀이 최종선발 됐다.

TOP3는 14일 구미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결선무대를 갖는다.

TOP3 6개팀 40여명은 1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금오산호텔에서 진행되는 ‘LG드림캠프’에 참여해 보컬 연습, 무대 연출 등 다채로운 지원을 받는다.

구미=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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