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 의대 재활교실 15주년 심포지엄
대가대 의대 재활교실 15주년 심포지엄
  • 남승렬
  • 승인 2017.11.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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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질환 초음파 소견 등 강연
국내외 의사 100여명 질의응답
국제심포지엄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최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서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대가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박기영 주임교수)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최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서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국제심포지엄은 제4대 세계재활의학회장, 연세대학교와 건양대학교 의무부총장을 역임한 명지춘혜병원의 박창일 명예원장과 현 대한재활의학회장인 이화의대 윤태식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신경근골격초음파 분야의 세계적 대가로 ‘Ultrasound of the Musculoskeletal System’의 공동저자인 이태리의 Martinoli 교수가 ‘어깨 질환의 초음파 소견’, 특수치료기법의 선구자인 대만의 Chen 교수가 ‘약 전달과 유전자 트렌스펙션을 위한 충격파 유도 혈액-뇌-장벽 개방’, 인도의 Nidhi 교수가 ‘뇌졸중후 환자에서 어깨관절 불안정성의 초음파 평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의 박기영 교수가 ‘동결견 환자의 초음파 진단과 집중적 재활치료’, 권동락 교수가 ‘근골격 질환에서 미세전류치료의 효과’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 국내외 의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강사들의 열띤 강의와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의에 이어졌으며, 심포지엄 후 30여명의 국내외 참석자들과 초청연자들이 함께 어깨 초음파 워크숍을 추가로 진행했다.

남승렬기자 pdnams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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