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휴게소, 깨끗한 화장실 문화 만들기 ‘앞장’
김천휴게소, 깨끗한 화장실 문화 만들기 ‘앞장’
  • 승인 2017.11.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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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없애기·침 뱉지 않기 등
이달말까지 릴레이 홍보캠페인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김천(서울방향)휴게소가 화장실 문화개선에 앞장서 이달 말까지 ‘화장실 문화 개선 캠페인’에 나섰다.

캠페인은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만들자는 취지로 △휴지통 없는 화장실 △가래침 뱉지 않기 △위생용품 처리함에 버리기 등 테마별로 나눠 릴레이로 진행된다. 이 기간 직원들은 화장실 문화 개선을 유도하는 홍보 어깨띠를 하고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참여를 독려한다.

또 휴게소 주요 지점에 관련 문구를 새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입체 홍보를 벌인다.

김천(서울방향)휴게소 이철수 소장은 “다중이용시설인 휴게소에서부터 올바른 화장실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휴게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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