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지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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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2.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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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소녀상
“따뜻하게 지내렴” 21일 오전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제막식에 참석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소녀상에게 목도리를 씌우고 있다.
전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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