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G-30, 선전 다짐하는 컬링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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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1.0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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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대표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대한민국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치며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남자대표팀 임명섭 감독, 성세현, 김창민, 오은수, 이기복, 믹스더블 대표팀 이기정, 장반석 감독, 장혜지, 여자대표팀 김초희,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민정 감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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