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여직원에 대구 수성경찰서, 감사장 전달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여직원에 대구 수성경찰서, 감사장 전달
  • 승인 2018.01.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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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경찰서-보이스피싱예방은행원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2일 대구은행 만촌역 지점을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 A(여·36)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A씨는 지난달 28일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2회에 걸쳐 1천만원을 송금한 피해자의 돈을 인출하려던 범죄 조직원을 수상히 여겨 112에 신고, 인출책 검거 및 피해금 회수에 결정적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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