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암산얼음축제 체험인파 ‘북적’
안동 암산얼음축제 체험인파 ‘북적’
  • 승인 2018.01.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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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얼음축제항공사진
4년만에 열린 ‘2018 안동 암산 얼음축제’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경북 안동시 남후면 암산유원지 일원에서 지난 20일 개막한 이 축제는 주말을 맞아 이틀간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8만5천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면서 한때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 6위에 랭크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8일까지 계속되는 축제는 얼음썰매를 비롯해 빙어·송어낚시, 얼음미끄럼틀,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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