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공영 “고품질·고가치 아파트 실현 최선”
한라공영 “고품질·고가치 아파트 실현 최선”
  • 김주오
  • 승인 2018.01.2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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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덕 한라하우젠트 공사 마무리
입주자·市 검수단 점검 거쳐
자재 등 시설 전반 보완하는
5단계 ‘최종 품질 체크’ 실시
올해 상주·북구 칠성동 공급
봉덕한라하우젠트퍼스트
한라하우젠트 퍼스트 공사에 참여한 현장 기술자들이 품질점검을 펼치고 있다.


최근 입주아파트들의 하자문제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라공영이 2월말 입주예정인 봉덕 한라하우젠트 퍼스트의 입주자 만족을 위해 5단계 완벽 품질체크에 나섰다.

한라공영은 입주자 내집방문의 날 행사 2주전부터 내부 품질점검을 시작했다. 1단계 점검은 집을 지은 사람들이 직접 확인하는 단계다. 공사에 참여한 현장 기술자들과 협력업체들이 함께 원래 계획대로 완벽하게 시공됐는지 확인했다.

2단계는 본사를 포함한 전 직원들의 점검이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이들은 감사반이 돼 한치의 오차라도 용납하지 않는 매의 눈으로 구석구석 꼼꼼히 확인했다. 이와 같이 현장과 본사 전직원의 점검과 보수를 완료한 뒤, 지난 20일~21일 이틀동안 입주자와 도우미들의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입주자 내집방문의 날 행사에는 주말 이틀동안 총 186세대 중 174세대 (93.5%)가 참석해 매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입주예정자는 “대기업이 아니어서 사실 조금 걱정도 했는데 대기업 빅 브랜드를 능가하는 품질과 작은 것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정성이 새 집에 오는 기쁨을 더욱 크게 한다”고 밝혔다.

입주자들은 안방 대형붙박이장, 세대별 금고, 유해가스 없는 전기쿡탑, 주방발코니 보조빨래싱크대 등 동급 타사에서 볼 수 없었던 업그레이드 된 마감자재를 꼼꼼히 살펴보면서 “모델하우스에서 볼 때보다 내 집에 우리 가족이 사용할 공간이라 생각하니 더 정이 들고 좋아 보인다”며 활짝 웃었다.

4단계는 대구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현장 점검이 있을 예정이다. 품질검수단에는 해당관청과 시공기술사, 설계사무소 등의 자문위원이 참석해 전문가들의 눈으로 품질을 검수하는 단계다.

1~4단계의 모든 점검을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5단계에서 최종 점검 및 보완이 이뤄진다. 한라공영에 따르면 5단계 품질체크를 위해 예정보다 일찍 아파트를 완공하고 시간적 여유를 충분히 가지며 단계별로 꼼꼼히 크로스 체크를 하고 있다.

한라공영 최동욱 대표이사는 “이제는 더 이상 기업의 규모가 품질을 대변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작지만 강한 한라 하우젠트가 고품질 고가치의 대명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한 단지, 한 단지 완벽품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라공영은 올해 첫 사업으로 상주시 복룡동 469번지 일대, 구 귀빈예식장 자리에 아파트 전용 59㎡, 84㎡ 153세대, 오피스텔 계약면적 82㎡ 34실 총 187세대를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상산초, 성모병원, 상주종합터미널, 하나로마트, 상주시청, 북천 등 1㎞이내에 모든 것을 누리는 상주도심 최중심에 상주 최초의 홈IoT서비스, 상주최초 피트니스센터, 내진설계 1등급 안전아파트, 편리한 무인택배시스템, 수납극대화 혁신설계로 상주에 없던 최첨단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북 상주시 무양동 1-100번지에 준비 중이다. 분양문의 054-531-8800

또 한라공영은 상주에 이어 올 상반기 중 대구시 북구 칠성동 2가 302-144번지 일원(잉꼬아파트 재건축)에 아파트 전용 84㎡ 256세대, 오피스텔 계약면적 68㎡, 119㎡ 32실 총 288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주오기자 kim-yn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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