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초·중학교 5곳 ‘우수 방과후학교’ 선정
지역 초·중학교 5곳 ‘우수 방과후학교’ 선정
  • 승인 2018.02.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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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대구 교육지청 중 최다 수상
“초등돌봄교실 활성화에도 최선을”
남부교육지원청-방과후학교대상
대구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18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삼성꿈나무장학재단, 중앙일보가 주관한 ‘제9회 전국 방과후학교 대상(大賞) 및 2017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시상식에서 고등학교 3개교를 포함해 대구 전체 15개교가 우수방과후 학교로 선정됐다.

전국 방과후학교 대상(大賞)은 방과후학교 우수사례를 발굴해 함께 공유하고, 방과후학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방과후학교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교육부가 제정한 상이다.

이들 우수학교 중 남부교육지원청 지역 내 초·중학교 5개교가 선정돼 전년도에 이어 대구지역 교육지원청 중 최다 학교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월서초가 제9회 전국 방과후학교 대상(大賞)에서 우수상으로, 남덕초·선원초·용전초·학산중학교가 2017년 전국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선정됐다.

남부교육지원청 이종순 교육장은 “남부교육지원청에서 2년 연속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낸 것은 모든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하나가 돼 이뤄낸 결과다. 우리 남부교육지원청의 우수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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