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준석 대구한의대 의무부총장, 스리랑카 감사패 받아
변준석 대구한의대 의무부총장, 스리랑카 감사패 받아
  • 윤부섭
  • 승인 2018.02.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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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들 건강 관리 공로
19일대학특집=대구한의대
스리랑카 대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고 있는 변준석 대구한의대 의무부총장(오른쪽).


대구한의대 변준석 의무부총장이 최근 대구 프린스호텔 리젠시 홀에서 열린 ‘제70주년 스리랑카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스리랑카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스리랑카 대사, 동화사 주지 효광스님, (사)함께하는 세상 은장권 이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한방병원은 우리 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중이며 특히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한방의료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변준석 의무부총장은 “외국인 이주노동자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대구한방병원이 앞장서 한방의료 지원은 물론 건강검진, 건강증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방병원은 사단법인 함께하는 세상과 함께 사회적 소외계층인 이주노동자들과 이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한의약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고 있다.

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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