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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현
  • 승인 2018.02.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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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 지방공기업의 날 행안부 장관상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15회 지방공기업의 날을 맞아 부채감축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부채비율이 2015년 15.3%, 2016년 10.4%로 행정안전부 부채관리기준인 도시철도 운영기관 부채비율 100%이하로 지속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경상경비 절감, 전사적 에너지 절약 및 불요불급한 행소 축소 또는 폐지 등의 내실경영 추진으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950억원에 달하는 부채를 감축했다.

또한, 2016년도 지방공기업경영평가 1위, 2017년도 국가고객만족도 9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임직원들이 경영개선 및 예산절감을 위해 노력한 결과” 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대중교통의 선도기관으로서 재정건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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