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5개교 ‘학폭 예방 우수사례 공모’ 수상
지역 5개교 ‘학폭 예방 우수사례 공모’ 수상
  • 승인 2018.02.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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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학교·어울림 프로그램 등
동부, 단위학교 중심 자율 활동 결실
대구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방미)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지난 ‘2017년 학교폭력 예방 운영 학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뤄냈다.

대구시교육청은 각 부문에서 총 5개교가 수상했으며 그 중 동부교육지원청 소속학교가 3개교다. 어깨동무학교 우수사례에서 연구학교 부문은 신기중학교가 교육부장관상, 일반학교 부문은 대구욱수초등학교가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또한 어울림 프로그램 우수사례에서는 대구서촌초등학교가 한국교육개발원장상을 받았다.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2017학년도에 어깨동무학교 57교와 어울림 프로그램 21교를 운영해 단위학교 중심의 자율적인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신기중학교는 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학교폭력예방 역량을 함양하여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쓱(SSC: Shine, Smile, Collaboration)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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