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공포에 공기청정기 매출 250% ‘껑충’
미세먼지 공포에 공기청정기 매출 250% ‘껑충’
  • 김지홍
  • 승인 2018.02.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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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도 60% 늘어
미세먼지로 공기청정기·의류건조기 등의 수요가 늘고 있다.

28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부터 지난달 27일까지 2달 동안 공기청정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0% 늘었다. 청소기 매출액은 60%가 늘었다.

유통업계는 미세먼지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26일까지 ‘미세먼지 철벽방어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세일’을 진행한다.

공기청정기·청소기·정수기·식기세척기 등 깨끗한 실내 환경을 도와주는 가전을 제품에 따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4월 30일까지는 응모권 작성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70 3년 렌털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김지홍기자 kj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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