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작은 학교 가꾸기’ 시범사업 운영 13개교 선정
도교육청 ‘작은 학교 가꾸기’ 시범사업 운영 13개교 선정
  • 김상만
  • 승인 2018.02.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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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이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작은 학교 가꾸기’사업 운영학교 13개교를 선정했다.

이는 학생 수 감소 예방 및 학생들이 돌아오고 찾아가는 학교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13개교(초10, 중3)는 학교당 연간 1천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2018년도 신규 선정학교는 경주 천포초, 김천 개령초, 영천 고경초, 상주 이안초, 화령중, 문경 산북초, 호계초, 경산 용성초, 군위 의흥중, 의성 다인초, 청송 안덕중, 영양 수비초, 영덕 축산항초다.

2018년 선정학교부터는 학교에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기 위해 사업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했다.

김상만기자 ks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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