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Y+체크카드’ 한정 판매
대구銀 ‘Y+체크카드’ 한정 판매
  • 강선일
  • 승인 2018.03.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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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 스테디 셀러 상품 ‘Y+체크카드’에 특별한 캐릭터 디자인 ‘르슈크레(Le Sucre)’를 도입한 체크카드 3종을 한정 판매한다. 르 슈크레는 프랑스어로 ‘설탕’이란 뜻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행복을 선사하는 캐릭터다. 토끼 캐릭터 모양과 색감으로 아동용 인형과 주방용품 등 다양한 품목에 활용되고 있다.

신학기를 맞아 대학생 중심고객을 타겟으로 출시되는 이번 르 슈크레 체크카드는 전 영업점에서 총 4만5천매가 재고 소진시까지 판매된다. 지난 3년간 50만좌 이상 판매된 Y+체크카드와 같은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CGV영화 최대 6천원 결제일 캐쉬백, 스타벅스 20% 결제일 캐쉬백, 이월드·경주월드·에버랜드 등 놀이공원 50% 결제일 캐쉬백과 서적구입 및 토익 응시료 할인 등 다양한 특화서비스가 있다.

대구은행은 또 모바일뱅크 플랫폼 앱인 ‘아이M뱅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아이M뱅크 신학기 페스티벌’도 실시한다. 아이M뱅크 모바일지점 가입고객과 적금 및 스마트뱅크 가입고객, 아이M뱅크를 통해 DGB퀵이체 서비스 등록고객 등이 대상이다.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4월30일까지 1~5차에 걸쳐 총 535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프로, 보스 헤드폰, LG 그램노트북, 미러리스 카메라, 카카오 이모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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