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는 없다”…장애 넘어선 질주
“한계는 없다”…장애 넘어선 질주
  • 승인 2018.03.07 21: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치원은빛질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7일 오전 강원도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대한민국 알파인스키 대표팀 이치원이 설원을 가르며 연습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