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
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
  • 승인 2018.03.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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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고로쇠수액-4
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이 나왔다.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관은 울릉도에 우점하고 있는 순수 국산 유전자를 지닌 우산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 고로쇠 수액은 뼈에 이롭다해서 ‘골리수(骨利水)’로 불리우며 골다공증에 좋을 뿐만 아니라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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