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디자인분야 새로운 가치 창출”
“도시디자인분야 새로운 가치 창출”
  • 윤부섭
  • 승인 2018.03.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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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달성군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인재 육성·일자리 창출”
영남대가 대구 달성군과 손을 잡고 지역사회 발전과 혁신에 앞장선다.

영남대는 최근 본관 2층 접견실에서 달성군과 지역의 경관발전 및 도시디자인분야의 새로운 가치 창출,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양 기관의 역량을 모으기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양 기관은 △마을공동체, 도시재생 및 사회적 경제 실현을 위한 사회맞춤형 협력체계 구축 △인적·물적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협력사업 추진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개발 및 실천 △지역사회혁신 교과목 개설을 통한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관련 일자리 창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등 정부지원사업 수행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영남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달성군과 함께 포럼, 세미나 등 학술행사 개최, 도시디자인 분야 정책연구 및 관련 조례 수립에 관한 컨설팅, 공무원 및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분야 지원, 도시특화를 위한 도시경관, 도시재생 등 관련 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서길수 총장은 “영남대 LINC+사업단이 지자체 및 기초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 중인 지역발전 사업이 다양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의 여러 기관들과 힘을 모아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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