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여진구 푸드트럭 차렸다
홍석천·여진구 푸드트럭 차렸다
  • 승인 2018.03.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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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27일 첫 방송
배우 홍석천과 여진구, 가수 이민우가 태국에서 푸드트럭을 차렸다.

tvN은 오는 27일 밤 11시에 세 사람이 출연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를 첫 방송 한다고 13일 소개했다.

홍석천과 이민우, 여진구는 노란 푸드트럭을 타고 태국 전역을 누비며 똠양꿍 등 홍석천이 평소 ‘셰프’로서 자신있는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진구는 이번 푸드트럭 운전을 위해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도 했으며, 이민우와 함께 보조셰프로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이우형 PD는 “홍석천과 이민우, 여진구 조합이 가져오는 시너지가 상상 이상”이라며 “시청자들이 현지에서 만들어지는 태국 요리를 보며 이들과 함께 떠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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