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병음료로 나만의 음료 즐긴다”
“스타벅스 병음료로 나만의 음료 즐긴다”
  • 승인 2018.03.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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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어먹는 과일주스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과일주스 2종을 포함해 새로운 병음료 총 6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일반 병음료와 달리 50㎖의 소용량으로 ‘하프 파인’과 ‘더블 석류’ 등 2종을 출시한다.

이 두 가지는 농축된 원액 그대로를 마셔도 무방하지만, 탄산수 혹은 다양한 주스와 섞어 고객의 취향에 맞게 ‘나만의 음료’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스타벅스는 해당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이 원할 경우 얼음이 담긴 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섞어 마실 탄산수나 다른 주스는 별도 구매해야 한다.

스타벅스는 이와 함께 ‘베리브리즈 주스’, ‘스윗 캐럿 주스’ 등 4종도 출시한다.

스타벅스가 2009년부터 출시한 병음료는 판매량이 2014년 350만 개에서 지난해 800만 개로 3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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