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전국서 12개 단지 8천360가구 분양
이번주 전국서 12개 단지 8천360가구 분양
  • 승인 2018.03.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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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시장이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다섯째 주는 전국에서 12개 단지, 총 8천360가구를 분양한다.

수도권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상아·현대아파트 재건축 ‘당산센트럴아이파크’,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 ‘시흥장현제일풍경채에듀&센텀’ 등 총 5천995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방은 경남 창원시 회원동 ‘e편한세상창원파크센트럴’ 등 총 2천365가구가 분양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과 지방 광역시 등 전국 15곳에서 문을 연다.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일반분양 396가구), 효성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3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홍제역효성해링턴플레이스’(일반분양 417가구) 등의 견본주택이 개관한다.

아이에스동서가 부산 영도구 봉래동 봉래1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하는 ‘봉래에일린의 뜰’, GS건설이 대구 북구 복현동 복현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복현자이’ 모델하우스도 예비 청약자를 맞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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