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퓨처스 리그’ 오늘 6개 구장서 개막
‘KBO 퓨처스 리그’ 오늘 6개 구장서 개막
  • 승인 2018.04.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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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당 96경기…총 576경기 치러
혹서기 7·8월엔 오후 4시 편성
2018 KBO 퓨처스(2군)리그가 3일 오후 1시 벽제(SK-경찰), 화성(두산-화성), 이천(고양-LG), 문경(롯데-상무), 서산(kt-한화), 경산(KIA-삼성) 등 6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한다.

북부리그(경찰, SK, 화성, 고양, LG, 두산)와 남부리그(상무, KIA, kt, 한화, 삼성, 롯데)로 나뉘어 진행되는 KBO 퓨처스리그는 동일리그 팀 간 12차전(홈 6경기, 원정 6경기), 인터리그 팀 간 6차전(홈 3경기, 원정 3경기) 팀당 96경기, 총 576경기를 치른다.

올해 퓨처스리그 경기는 4∼6월, 9월에는 오후 1시에 열리지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선수들의 건강 보호와 체력 안배를 위해 전 경기를 오후 4시로 편성했다.

1차 서머리그는 7월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1군 구장에서 24경기, 춘천·군산·기장 등 연고 외 지역 구장에서 30경기가 열린다. 2차 서머리그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KBO리그가 일시 중단하는 8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치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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