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봉사단 250명 재능기부 위해 ‘한자리’
학생봉사단 250명 재능기부 위해 ‘한자리’
  • 윤부섭
  • 승인 2018.04.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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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 2012년부터 1천200여명 참가
대구과학대학 사회봉사센터는 최근 교내 한별문화홀에서 박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김규학 대구시의원, 학생봉사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2일 대구과학대학에 따르면 ‘사회봉사단’은 2012년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1천200여명의 학생들이 활동했으며, 올해도 봉사단 모집에 간호학과를 포함한 20개 학과의 250여명의 학생들이 저마다의 재능을 기부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7기 사회봉사단원들은 선배 사회봉사단원들의 멘토링 아래 학교에서 익힌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주민 및 사회취약계층과 사회복지단체, 다문화가정 등을 찾아 △의료봉사활동 △농촌 일손돕기 △홀몸노인 찾아뵙기 △연탄나르기 △사랑의 헌혈 등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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