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리초 야구부, 전국소년체전 대구 대표 출전
본리초 야구부, 전국소년체전 대구 대표 출전
  • 승인 2018.04.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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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결승서 율하초에 7-4 승리
본리초등야구부


대구 본리초등학교는 지난달 24일 제47회 전국소년체전 2차 예선전 4강전에서 옥산초를 6대 2로 꺾고, 25일 결승전에서 율하초에 7대 4로 승리해 제47회 전국소년체전 2차 예선전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있었던 1차 예선전 우승에 이어 2차 예선전까지 우승한 본리초교는 5월 충북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전에 대구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본리초등학교 야구부는 지난해 열린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구 본리초등학교는 이미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전국소년체전 야구에서 단일 학교로는 유일하게 3연패를 달성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정 대구 본리초등학교 교장은 “대구 본리초등학교 교육공동체가 힘을 모아 열심히 응원했고, 김우상 감독과 코치 및 야구부 선수들이 역량을 한데 모아준 결과라고 생각된다. 무엇보다 다른 학교보다 투명한 야구부 운영을 위해 학부모님이 많이 협조해 주신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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