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가운의 의미, 깊이 새기겠습니다”
“흰 가운의 의미, 깊이 새기겠습니다”
  • 남승렬
  • 승인 2018.04.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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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대 의학과 3학년 재학생
임상실습 앞두고 가운 착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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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최근 ‘2018학년도 흰 가운 착복식’을 열었다.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최근 ‘2018학년도 흰 가운 착복식’ 열었다.

흰 가운 착복식은 의학과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임상실습 이전에 의사를 상징하는 흰 가운을 입혀주는 행사다. 행사에는 의료원장 이경수 신부, 의과대학장 최정윤 교수, 병원장 권오춘 교수 및 지도교수, 의학과 3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 흰 가운 착복, 청진기 걸어주기, 학생대표 선서, 축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도교수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흰 가운을 입혀줬다. 또 의과대학장과 보직교수가 청진기를 걸어주면서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했다. 의료원장 이경수 신부는 “흰 가운, 새 옷을 입는 그 의미의 엄중함을 잘 새기고 분발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남승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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