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대병원, 지역민 독서 생활화 돕는다
칠곡경대병원, 지역민 독서 생활화 돕는다
  • 남승렬
  • 승인 2018.04.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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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북구문화재단과 교류 협약
칠곡경대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대구 북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최근 독서문화 활성화와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칠곡경대병원 제공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대구 북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최근 독서문화 활성화와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환자와 보호자들의 문화 및 독서 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 공유, 상호 인적자원과 지식 정보의 교류, 상생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실내악, 퍼포먼스 등의 공연 지원과 자원봉사 동화 구연 교육, 힐링 및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병원 내원객들이 도서관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병원 도서관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칠곡경대병원은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시오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공공보건의료사업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남승렬기자 pdnams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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