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인동2차서한이다음, 금연아파트 지정
구미 인동2차서한이다음, 금연아파트 지정
  • 승인 2018.04.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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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통합건강 홍보관 운영
구미보건소는 지난 20일 인동2차서한이다음 아파트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연아파트 지정을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

이에 따라 구미 지역 내에는 LH구미구평휴먼시아와 더불어 2개의 금연아파트가 탄생했다.

이날 행사는 인동 2차 서한이다음아파트가 최근 금연아파트로 지정돼 3개월간의 홍보·계도기간을 거친 후 주민 홍보를 위해 갖게 됐다.

특히 금연상담 및 흡연예방, 혈압측정, 아토피·천식예방, 치매 검진등 주민건강을 위한 통합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구건회 구미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는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협의를 거쳐 지정된다는 점에서 이웃을 배려하는 큰 마음이 담겨 있다”며 “더 많은 아파트가 참여해 금연환경 조성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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