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경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 4만여명 발길
‘연경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 4만여명 발길
  • 김주오
  • 승인 2018.04.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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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 특별공급…11일 발표
팬트리 특화설계·선택적 옵션
배산임수·교육 인프라 큰 관심
연경지구우방아이유쉘
지난 27일 오픈한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에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27일 문을 연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전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오픈 3일간 모델하우스에는 약 4만2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방문객들은 타입별 특징, 분양가, 청약 조건 등 여러가지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며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남향위주 단지배치는 물론 4Bay·4Room(일부 평형 제외)구조, 팬트리 특화설계, 다양한 선택형 옵션사항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썼다.

특히 이번 공급에는 저층 특화 설계도입으로 저층 일부 세대에 테라스와 전용 출입구를 제공해 더욱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팔공산 자락에 위치해 앞에는 생태하천 동화천이 조성돼 있어 옛부터 풍수지리의 명당이라 불리는 배산임수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살기 좋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의 단지 바로 앞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바라는 아이를 키우는 소비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조건이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의 단지는 지하1층~지상 9~15층으로 구성돼 있고, 타입별로는 60㎡ 22세대, 76㎡A 64세대, 76㎡B 112세대, 84㎡A 285세대, 84㎡B 20세대 등 총 503세대를 제공한다. 이 중 84㎡B 타입이 저층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된 타입이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의 분양가는 60㎡의 경우 2억원대 초중반, 76㎡ 2억원대 중후반, 84㎡ 3억원대 초반으로 책정됐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5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1일이며 계약은 5월 23일~25일 3일간 체결된다. 모델하우스는 어린이 회관 맞은편 대구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주오기자 kim-yn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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