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분양 열기 ‘후끈’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분양 열기 ‘후끈’
  • 김주오
  • 승인 2018.05.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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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1만3천명 발길
학군·생활 인프라 등 ‘탄탄’
17일 1순위·18일 2순위 청약
경주두산위브트레지움
지난 11일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 전경.


경주시 최선호 주거지인 황성동 생활권내에 1천세대가 넘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두산중공업㈜이 지난 11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그 주인공이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3개 동, 전용면적 74~102㎡, 총 1천20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 세대수는 △74㎡A 335세대 △84㎡A 368세대 △84㎡B 389세대 △102㎡ 112세대다.

이 단지는 학군, 교통, 자연 등 우수한 인프라를 모두 이용 가능한 경주시 내 노른자 입지에 들어서 오픈 3일 동안 1만 3천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먼저 단지 인근으로는 용황초, 용강초, 유림초 계림중, 근화여중·고 등의 다수의 학교와 학원가가 도보권 내 위치하고 있다.

또 단지 반경 1.5㎞ 내외로 약 16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는 경주시립도서관과 경주 시민 운동장, 약 102만4천㎡규모의 황성공원, 약 2만7천925㎡ 규모의 경주 예술의 전당 등이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주거 인프라도 장점이다. 이 단지는 용강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각종 상업시설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반경 1㎞ 내외에 홈플러스, 황성시장, 롯데 하이마트 등 쇼핑 시설이 들어서 있고 경주 동국대 병원도 차로 10분 내외 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교통환경 역시 우수하다. 7번국도를 이용해 포항, 울산권역으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경주역, 경주 IC, 동해남부선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이용해 경주 시내는 물론 주요 도심으로 접근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북 경주시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고 전매 제한을 받지 않는다. 계약조건은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확장시 하이브리드쿡탑, 전동 빨래건조대, 아일랜드 주방, 김치냉장고 장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전 세대에 손끼임 방지장치, 자연환기창호, 칫솔살균기가 제공되는 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5월 16일 특별공급, 17일 1순위 청약, 1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는 25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6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모델하우스는 경주시 용강동 927-1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말로 예정하고 있다.

경주=이승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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