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제자 발 씻겨주는 선생님
어린 제자 발 씻겨주는 선생님
  • 승인 2018.05.1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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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사랑의세족식1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동구 영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세족식’에서 1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각반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학생과의 소통, 사랑과 정성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것을 다짐하는 뜻이 담긴 ‘사랑의 세족식’은 지난 2006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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