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 편안함은 기본 스타일리시하게 진화
잠옷, 편안함은 기본 스타일리시하게 진화
  • 김지홍
  • 승인 2018.05.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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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대구, 무인양품점 운영
실내에서 착용하는 옷이 외출복 못지 않은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파자마(잠옷)가 대표적인 사례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파자마룩이 최근 다양한 디자인으로 진화하면서 라운지웨어로 출시되는 추세라고 23일 밝혔다. 라운지웨어(lounge wear)는 편안하면서도 디자인이 세련되 외출복으로 활용 가능한 옷을 뜻한다.

백화점 지하 2층 무인양품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파자마룩을 선보이고 있다. 체크 파자마 세트·스트라이프 파자마 세트는 핑크·블루 등 여러 가지 색상과 면 100% 오가닉 코튼을 사용해 촉감이 좋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무인양품 관계자는 “집에서도 아름답고 예쁘게 꾸미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며 “침실에서 바로 나온 것 같은 편안한 차림의 파자마룩은 외출복으로도 크게 무리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무인양품에서는 오는 27일까지 9층 사은행사장에서도 무인양품 제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5천원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김지홍기자 kj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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