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호국보훈의 달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삼성, 호국보훈의 달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 이상환
  • 승인 2018.06.05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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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LG전·24일 두산전서
구단 공식 매장서 구입 가능
삼성-밀리터리유니폼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와 구자욱 선수가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는다.

이번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은 구단 최초다. 선수단은 6월 홈경기가 열리는 일요일인 10일 LG 트윈스전과 24일 두산 베어스전 등 2경기에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하고 경기를 한다. 선수들은 물론 코칭스태프도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팬들도 선수들이 입는 밀리터리 유니폼을 구단 공식 매장인 라이온즈팀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5일 낮 1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라이온즈파크팀스토어 매장에서는 9일부터 판매한다. 가격은 10만 9천원으로 기존 유니폼과 동일하다.

삼성의 이번 밀리터리 유니폼은 구단의 세 번째 스페셜 유니폼이다. 선수단은 지난 2015년부터 이벤트 데이에 올드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고, 라이온즈파크로 옮긴 2016년 이후 매주 일요일 홈경기때 마다 선데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이상환기자 lees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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