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경북본부, 지역 중기에 158억 투입
중진공 경북본부, 지역 중기에 158억 투입
  • 승인 2018.06.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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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정책자금 집행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하상호)는 올해 추경예산(창업기업지원자금)을 통해 관할지역인 경북 구미, 칠곡 등 13개 시·군의 중소벤처기업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정책자금 추경예산은 총 158억원 규모로 올해는 정부정책에 따라 청년고용창출 중소기업 및 중진공 첫 거래 기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은 청년고용지원자금(7년 미만기업 62억, 7년 이상기업 56억), 긴급경영안정자금 18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정부 방침에 따라 내일채움공제 가입기업 및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한 신규인력 채용기업 등만이 신청가능하다.

또 기존 잔여 예산에 대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며, 정책 목적성에 부합하는 중진공과의 첫 거래 기업, 일자리창출 예정 기업, 시설투자 기업 등은 심사 시 우대받을 수 있다.

구미=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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