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들 “김종태 후보, 상주시장 적임자”
지역 청년들 “김종태 후보, 상주시장 적임자”
  • 김주오
  • 승인 2018.06.11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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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모임 등 시민·사회단체
선거사무소 찾아 지지선언
金, 막판 부동층 흡수 ‘온힘’
상주살리기청년모임-김종태
‘상주살리기 청년모임’ 등 지역 20~40대 청년30여명은 11일 무소속 김종태 상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6·13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무소속 김종태 상주시장 후보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이어진 지지선언에 힘입어 막판 부동층 표심을 흡수하고 있다.

‘상주살리기 청년모임’ 등 지역 20~40대 청년 30여명은 11일 오후 김종태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상주지역 일부 농민단체·시민단체·사회단체 대표들은 “도청 유치를 비롯한 각종 국채사업 실패와 지역경제 침체, 그리고 선거때마다 골이 패여 사분오열된 민심 등의 악순환을 끊고 새로운 상주 도약을 위해서는 김종태 후보가 시장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김 후보가 공약한 △시민을 모시는 공무원상 정립 △상주경제부흥을 위한 인구늘리기 정책 △고소득농업 도시를 위한 선진농업정책 도입 등의 공약이 지역현실을 극복하고 재도약의 기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살리기 청년모임은 “지방자치 이후 누적돼 온 이 같은 문제는 지금껏 누구도 제대로 수습하지 못했다”면서 “이제는 지역을 제대로 알고 국회의원 경험과 중앙정부와의 핫라인에 구축된 김 후보가 시장이 돼 상주가 안고 있는 각종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주=이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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