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관 해치던 야적장, 정원으로 재탄생
미관 해치던 야적장, 정원으로 재탄생
  • 승인 2018.06.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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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경관정비사업 추진
“깨끗한 거리환경조성 최선”
조성후


청도군 청도읍은 최근 송읍리 및 모강사거리 인근에 폐자재 등이 방치돼 미관을 해쳤던 자투리땅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고 지속 관리한다.(사진)

경관정비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자부심 제고는 물론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

김종현 청도읍장은 “지속적으로 경관정비를 실시해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근절,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해 맑고 깨끗한 청도이미지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청도=박효상기자 ssd2966@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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